달콤한 추억을 굽다. 호호 호떡 만들기 프로그램
웰니스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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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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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웰니스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입니다.추운 날씨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간식, 호떡!!오늘 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손으로 반죽을 빚고,노릇노릇 구어지는 호떡을 만들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죽을 만들 때는 분명 호떡이였는데 웬~~지 호빵처럼
부풀어져 있네요^^
호떡 처음 만들어 보는데제발 맛있어져라!!!!주문을 외우며 달달하고 고소한 호떡 만들기 시작!!!!
"우리 사회복지사님 호떡 장사해도 되겠네"
하시며 응원해 주시는 우리 어르신들^^그 마음을 담아서 더 꾹꾹눌러 달콤한호떡 완성!!!!!"예전에 시장에서 사 먹 던 그 맛이네"하시며 맛있다고 칭찬 듬뿍 받았답니다.호떡 하나에 자연스럽게 추억이 담기고,함께 나누는 온기 속에서 병동은 잠시 옛 골목의 정겨운 풍경이 되었습니다.
달콤한 호떡 처럼
오늘 하루도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행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고,
기억을 깨우며,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끼는 따듯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