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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병동의 새로운 일상, 행복을 채우다.

웰니스요양병원 | 26.08.19
7월 새롭게 문을 연 암 병동,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갑니다.
 

7월, 웰니스요양병원에 암병동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치료를 위해 병원은 찾으신 환자분들이 병원 생활 속에서도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회사업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한 시간 사이,

잠시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


이번에는 특별히 가죽공예 보석십자수 프로그램을 함께했습니다.


가죽의 촉감을 느껴보고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나만의 가죽 가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을 살펴보고 정성스럽게 완성한 가방을 바라보며 느끼는 뿌듯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작은 성취가 되었습니다.


완성된 가방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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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죽 모양에 고리를 달아 나만의 키링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지만 손에 쥐었을때 더욱 소중한 나만의 작품을

자녀들에게 주고 싶다고 하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

완성된 키링을 들어 보이며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까지,

만들기 활동은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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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병동에서의 하루가 언제나 치료와 검사만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웃고

때로는 무언가를 만들고,

때로는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며 뿌듯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려 합니다.


웰니스요양병원은 환자분들이 병원이라는 공간에서도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고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한 공간을 넘어, 마음까지 살피는 따뜻한 병원


환자분들의 하루하루가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모든 직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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